- ...민주주의 선거는 한쪽으로 기울이는 일 없이 수평 선거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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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 전경 |
전국동시지방선가가 6-1일 시. 군 단체장과 의회의원을 국민이 선출하여 내가 사는 마을을 4년간 책임을 맡기는 중요한 선거이다.
시민을 대변하고 나를 대변하여 옳은 소리를 거침없이 단체장 내지는 따끔한 질타를 하는 시 의원과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 줄 아는 시장을 선출 하는 것은 세종시민들에 몫이다
지난번 지방선거처럼 한 당에 몰표를 던지거나 7~80십년 시절의 후진국시대식 선출은 절대 안 된다는 것이 세종시민들에 지적이다.
특히 각 당의 후보 보다는 후보로 나오는 인물 론으로 접근하는 것이 시민들이 매우 유리한 후보 선출 방법이다.
각 후보들의 공약 약속은 시민들이 참고 할 참고용 일 뿐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100% 공약은 아닌 라는 것이 정치 선배들에 귀띔이다.
이번 전국동시 지방선거는 지난 선거처럼 특정 당에 몰표 보다는 세종시와 세종시민들은 행복하게 일 할 수 있는 후보를 선출해야 한다는 것이 세종시민들에 의견으로 접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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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전경 |
‘나보다는 우리’라는 공약을 가지고 있는 후보를 선별해야 한다.
또한“내가 지지하는 당의 후보가 당선 되는 것이 맞는 말이지만 당을 따른다면 지난번 선거처럼 특정 당에 몰표를 줘는 결과를 초래할 우려가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이에 세종시에서 투표권을 가진 시민은“한 당에 100% 투표는 내가 사는 고장을 송두리째 전당포에 맡기는 일이라”며 “이완용 매국자가 마을을 팔아먹어도 할 말이 없다"며 공평한 권리행사를 당부” 했다.
세종시의 또한 시민은“견제와 관리감독은 적당한 비율에서 공정하게 이루어진다”며 “한쪽으로 기울기 보다는 수평선거가 자유민주주의”라고 말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