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교육감은 학생과 아이들이 함께 했던 후보를…. 주먹구구식 여론조사는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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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차기 교육감은'찌라시'을 이용하여 단일화 후보는 절대 안된다 |
6.3 세종교육감 선거 역시도 전 교육감이 2~3차 선거 방법을 이번 진보 진영 후보들 역시도 이용하여 단일화 장사꾼으로 전락하는 순서를 받고 있다.
자유경쟁으로 선출이 아닌 교묘하게 진보성 후보로 둔갑하여 특정 후보를 밀어주는 방식을 이번 세종교육감 후보 선출에도 이용하는 모습이다.
세종교육과 세종 아이들 교육에 자신이 있다면 당연히 단일화가 아닌 단독 후보로 출마하여 세종 시민들에 공감대를 만들어 출마하여 떳떳하게 교육감에 승리를 기약하고 세종교육 발전에 이바지해야 한다.
특히 세종시 교육감 후보 여론조사도 “특정 진보 쪽 후보를 앞세워 놓고 조사하는 방법이 마치 특정인을 찍어달라는 소리에 불과하다”며 “교묘한 방법을 이용하는 수작에 불과하다”며 여론조사에 참여한 세종 시민은 한탄했다.
세종교육의 백 년 명품교육 초석을 성공시키는 것은 여론조사보다는 실질적으로 세종교육을 명품교육으로 만드는 것이 진정한 교육감 후보라고 학부모님들은 강하게 말하기도 한다.
또한 ‘단일화와 여론조사’로 순위를 만든 세종교육감 후보는 교육 책임감보다는 교육감 욕심이 그득한 후보로 지난번 교육감처럼 본인의 교육감 자리에 올라서 언젠가는 세종의 아이를 버리는 모습을 만들고 세종교육을 버릴 것이라는 생각을 가슴에 안고 있다.
이에 세종 학부모님은“조직적으로 ‘단일화’로 하여 선출한 후보가 세종교육감이 된다면 세종교육은 언제든지 붕괴할 것이며 뒷거래 형식으로 단체를 이용하여 만든 후보는 세종 시민들은 인정하기 어렵다”라고 강하게 지적했다.
한편, 세종교육청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다 퇴직한 교육자는 “이번 교육감은 일선에서 학생과 아이들이 함께 했던 인물 후보를 선택하는 것이 백 년 세종교육을 성공시킬 수 있다”라고 꼭 찢어 말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