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편의시설 주민센터를 이용해야…. 막대한 임대 예산을 아껴 마중물을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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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텅텅 공실에 가까운 '주민센터을 이용하는 방향을 연구해야 |
세종시 시기적으로 살림 예산이 턱 없이 부족한 시점에 각 동에 15개소가 운영되는 주민센터들이 시 예산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시민들에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주민센터 복컴 한 장소가 한해 운영되는 예산이 천문학적 예산이 소유된다는 시 예산 대문에 세종시에서 근무하는 월급까지 걱정할 단계까지 왔다는 소문이 날 정도이다.
“행정수도 세종, 구조적 재정문제가 정부의 외면”이 세종시 전반적인 개발과 추진 원동력이 무너지고 있다는 소리까지 들리기도 한다.
특히 세종시 예산이 부족에도 세종시청은 시민과 밀접한 민원 부서 민원 소통 창고인 도시건축 국. 환경녹지국은 본청 근무를 못 하고 시청 앞 일부 2개 동 상가를 임대하여 근무하는 웃지 못할 일을 하고 있다.
세종시 洞마다 있는 주민센터 복컴을 (도시 주택국·환경녹지국) 이용 운영한다면 세수인 시 예산을 절약과 동시에 세종시 살림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
또한 주민센터의 주민편의시설이 상가 공실을 이용한다면 공실도 활성화돼 어려운 재정 여건과 공실 역시 해결책이 생길 것으로 판단 된다.
주민센터 주민자치프로그램의 교육 진행 과정을 살펴보면 에어로빅. 풍물·노래교실 등 시민들이 여가 활동에 필요한 교육이 있지만 주민을 상대로 하는 교육 자체가 많은 시 예산이 투입되고 천문학적 세종시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주민 여가 생활에 필요한 프로그램이지만은 행정수도 완성으로 가는 길에 행정기관들이 타 건물을 임대하여 사용하는 것은 세종시 발전을 저하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주민은“ 집행기관들이 막대한 예산으로 임대하는 쪽보다는 주민센터를 이용하는 길이 모두 면에서 100% 큰 예산(1년 수십억 원) 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집행부 핵심 간부는“예산이 턱 없이 부족해 관급공사뿐 아니라 국가 예산도 반납할 사항이라며 솔로몬 지혜가 세종시는 필요하다”라며 “실·국장들이 머리를 맞대는 자세가 간절하다”라고 귀띔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