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은 순수한 인물이 교육감이 돼야…. 아이의 교육에 보수·진보는 절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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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은 순수한 인물이 교육감이 돼야…. 아이의 교육에 보수·진보는 절대 안 돼…. |
세종시는 세종교육감 출마 후보에 “보수·중도·진보” 성격의 후보들이 출마를 선언한 것에 세종 시민과 학부모님들은 우려의 목소리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교육 수도 세종교육은 10여 년을 진보 성향 교육감이 교육 수장으로 있는 동안 하나부터 열까지가 진보 교육으로 추진해 와 보수. 중도 성향의 성격 후보들은 복잡한 교육정책을 잡기가 매우 힘들어 보인다.
10여 년을 넘게 진보 교육을 ‘보수, 진보·중도’를 함께 어울리는 세종교육을 만들어 달라는 세종 학부모 남과 세종 시민들에게 주문이 쇄도 하므로 ‘모두가 함께하는 교육’에 많은 후보들은 관심이 가고 있다.
전 최교진 교육감이 교육부 장관으로 갑자기 세종교육에 손을 놓고 떠나는 바람에 세종 명품교육의 길에 세종교육감 출마 후보군은 앞다투어 최교진 전 교육감의 정통 후보라는 표어로 진보 성향을 적시해 출마하고 있다.
차기 세종교육감 후보는 진보·보수. 중도 성향이 아닌 순수한 중도 성격의 교육감 후보의 인물을 세종 시민은 원하고 있고 십수 년 넘게 진보 진영에서 세종교육을 이끌었다면 이번 교육감은 진보·보수가 아닌 중도 쪽 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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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향이 강한 교육감이 교육감은 언젠가는 교육 질이 하락하게 만들어 |
이에 세종 시민은“진보 교육으로 세종교육을 했다면 이번 교육감 후보는 특징이 없는 중도 교육이 차기 교육감 후보가 되는 그것이 이치에 맞다”며 “보수·진보보다는 온순한 후보가 세종교육감이 되는 것을 원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세종 학부모님은“교육감 후보가 진보. 보수 쪽에 기울이고 있다면 세종교육은 세종교육이 아닌 이들에 교육 쪽으로 유도하여 학생들 역시 성격 성향이 제각기 다른 교육으로 선을 넘는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교육 퇴직자와 교육공무원은“진보. 보수 쪽에 있는 교육감 후보보다는 수수한 후보가 교육감이 되는 것이 세종교육이 올바른 참교육을 시킬 수 있다”라고 세종교육을 염려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