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의 중심 세종에 민주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출판 기념회가 빛난고...내일의 세종이 빛낫고 세종시가 밝게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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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호 출판기념회 '새로운생각' |
조상호 전 국정기획위원이 발간한‘새로운 생각’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의 마무리에 2~3천여 명의 시민들은 ‘새로운 생각 조상호’ 신뢰와 인격이 확실한 인물로 재평가하는 마음을 깊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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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 기념회에 오셔 축사하신 이해찬 전 국무총리 |
민주의 상황이라고 칭하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 정청래 민주당 대표. 이한주 대통령 특보. 등 민주를 지향하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새로운 생각’ 조상호 전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 출판기념회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신 이해찬 전 총리의 축사에서 조상호 동지는 저와 20년 가까이 활동하면서 한눈파는 걸 못 봤다”라며 “좋은 공직자는 자세도 중요하나, 판단력과 함께 완급조절도 가질 줄 알아야 좋은 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데 그런 자세를 갖춘 사람”이라고 평하여 참석한 인사와 시민들에 뜨거운 환영 속에서 조상호 인물에 환호 에서 ‘조상호’ 인기를 실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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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위원 함께 한 사진 |
또한정청래 당대표는 영상 축사에서 “조 전 부시장은 세종시 출범부터 행정 일선에서 세종의 미래 비전을 함께 설계해 온 세종의 참 일꾼”이라며 “현장에서 쌓아 온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의 발전 구상을 일목요연하게 담아냈다”라고 소개해 참석한 세종시민들로부터 환성을 자아 냈다
조상호 전 위원은 세종시 출범 당시인 2012년부터 행정과 정책 현장을 지키며 도시 성장 과정에 직접 참여해 왔으며, 이날 책에서 그동안 축적해 온 정책 경험과 문제의식을 집약해 소개했다며 기념회에 참석하신 많은 인사와 세종시민들은 조상호라는 인물에게 고맙다는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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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 기념장에서 조상호와 함께한 시민 싸인회 |
조상호는 마무리 메시지 인사말에제1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구상하고 있는 행정수도 완성 전략과 관련한 ‘신수도권 메가리전 프로젝트’를, 제2부에서는 ‘놀고·일하고·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세종’을 제시하며 시민 중심의 도시 운영 철학을 소개해 조상호 인격체는 대통령이 구상한 정책을 제시하는 시민중심의 도시 철학을 다시 새기는 계기를 펼쳣다
이어 “지금처럼 서울 중심 발전이 지속되면 지역은 사막화될 것이며 나라가 사라질 수도 있을 만큼 심각한 위기를 맞을 것”이라며 “위대한 도시는 시민의 삶을 위해 존재한다. 이제는 서울의 눈으로 볼 게 아니라, 세종의 눈으로 세상을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 중심의 국토 균형 성장론을 펴야 한다는 것을 강하게 강조 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