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육감은 ‘진. 보수’ 교육이 아닌 교육감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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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뉴스펜 김덕용국장 |
세종 아이들 교육은 진보성향보다는 보수와 중도가 함께 어울리는 세종교육을 추진해야 한다는 세종 시민과 학부모님들에 함성이 높아지고 있다.
세종교육감‘단일화’ 목적이 아이의 실력 향상과 나라의 백년대계가 아니고 단순 진보 교육을 두고 하는 일은 나라의 교육과 아이들 장래를 수렁에서 허구적 모습일 뿐이다.
좌파 성향 교육보다는 중도 교육으로 세종교육은 앞으로 추진하여 15년 동안 교육해 온 세종교육 정책을 이번 6.3 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교육감 후보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세종교육 정책은 지금껏 진보와 전교조의 뜻에 따라 세종교육을 전개해 왔고 순수한 교육목적이 아닌 이상한 논리 교육으로 세종교육은 발전해 왔다.
순위가 없는‘평준화 교육’으로 세종교육은 교육 일상화로 세종교육은 오랫동안 일선 현장 선생님과 교육청 직원들 역시 평준화 교육으로 교육 인식이 도를 넘고 있다는 학부모님들에게 지적이다.
실력과 능력으로 순위를 가려야 하는데 세종교육은 노력과 실력은 뒷전으로 하는 ‘평등 교육’은 아이들을 엄마 품에서 숨도 못 쉬고 그날이 그날이라는 교육에서 세종교육은 15년을 잠꼬대 교육하는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 교육은 단 1초가 늦어도 다르게 변화하는데 세종교육은 지금도 잠꼬대 교육으로 세종교육감 일부 후보는 전 교육감이 하던 교육‘평준화 교육’을 본받고 이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전쟁터에서도 재래식 무기보다는 최신예 무기가 많은 나라가 전쟁에 승리하는 시대인데 세종교육은 아직도 구형 교육을 지향하는 모습들이 세종교육 아이들 앞날이 풍란 속에 나무배처럼 느껴진다.
천재교육을 해도 서울 인근 교육을 따라잡을 수 없는데 교육 수도 세종교육은 늘 그 자리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허우적거리는 모습이 15년 동안 세종교육을 상실했다는 지적을 세종 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오는 6.3 교육감 선거에 출마자들은 잘못된 세종교육 정책을 따르기 전에 세종교육이 앞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가 중요한 것인지 심사숙고해야 진정한 세종교육감 자격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현재 세종교육감이 출마하는 후보 중에는 전 교육감 진보성향 4~5명이 세종교육을 손아귀에 넣어 다시 잡기 위해 단일화를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