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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주의교육은 아이를 ‘우물 안’ 에 가두는 꼴이다.

기사승인 2026.03.08  11: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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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육감 후보를 이번에도 추종자를 선출 할 것인가?

평등주의교육은 아이를 ‘우물 안’ 에 가두는 꼴이다.

세종 아이들 교육은 평등주의 평준화 교육이 아닌 경쟁에서 교육해야 학생과 아이들이 운동장대회 교육처럼 해야만 학교 능력과 효율적 에서도 학생의 실력이 향상된다.

경쟁이 없는 학생 생활은 정신적으로도 아이들 아이큐에서도 정신 저하의 정신 건강에서도 전혀 도움이 안 되고 쇠퇴한다는 것이 학생을 지도하는 교육자 선생님들의 지적이다.

세종시는 출범 당시 평준화 교육이 마치 세종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이라고 하여 전 최 교육감은 세종시 최우선 교육방침으로 15년 시간을 경쟁이 없는 평준화 교육을 우선시했다.

평준화 교육을 마친 후 초·중·고를 마친 졸업생은 대학 진학 역시도 평준화에 따라 희망 대학에 진출하기에는 실력 거리가 너무 멀어 서울 인근 3류대학에 원서를 내는 일들이 종종 목격된다.

전 최 교육 수장이 15년 세종교육 평준화 교육의 문제점이 지금에서 하나·둘씩 세종 시민들은 지적과 동시에 이번 6.3 지선에서는 아이들 교육에 무관심했던 시간을 아쉬워하면서 이번만은 제대로 된 세종교육감을 선출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평준화 교육으로 인해 “우물 안 개구리 교육”이 돼버린 세종교육을 경쟁 속 교육으로 성공하려면 차기 교육감은 교육 정신이 몸에 깊이 있는 교육자가 교육감 후보가 돼야 세종교육은 ’우물 안 학습‘에서 탈출한다고 많은 교육자는 지적도 했다.

교육청 행정가는 교육기관에서는 필요하지만, 아이들 교육은 아이들과 함께했던 교육 선생이 이제는 세종시에서는 필요하다.

이번 세종시 교육감 후보는“아이들을 교실에서 경쟁하며 함께 한 교육 선생님이 교육을 지도 해야 우물 안 교육을 버리는 절기 경칩처럼 새롭게 깨어나야 비로써 세종교육도 묶은 교육이 사라지고 새순 교육이 돋아 날 것이다.

세종교육이 단순한 평준화교육으로 인해 세종학부모님들은 많은 사교육비에 좋은 명문대를 보내기 위해 1년 수천만원을 지출하고 있는 것을 이번 세종교육감 후보들은 깊이 새겨야 할 것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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