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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뉴스 등록 . 허가한 곳에 가서 홍보비 달라고 하세요 ”

기사승인 2022.11.28  15: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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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에 주민세와 사무실조차 없고 세종시에 세금 한 푼 내지 않는 언론사에 홍보비 지급은 재검토돼야!...

사진과 내용은 별개 입니다 다만 3개 기관이 세종시청.세종교육청.세종시의회를 말하는 것 입니다

세종시에서 등록 출판신문 허가를 받은 한 뉴스매체가 세종시 인근 지역 (공주 . 대전 . 청주 )에 수년을 그 지역 홍보를 하기 위해 공보실 (브리핑실 )을 출입하여 그 지역 홍보 광고가 나올 시기에 우리 매체도 광고비를 달라고 했더니 단호하게 거절한 내용이다.

이렇게 다른 지역 (대전 . 공주 . 청주 )는 외지 언론매체에 한 푼도 광고비를 집행하지 않지만, 세종 시는 다른 지역 언론에 유독 광고비를 집행하는 모습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의문스럽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대목이다.

특히 세종시 3개 기관 (시청 , 교육청 , 의회 )는 일정 기간 세종시에 1년 정도 출입하면 시민의 세금인 홍보비를 지급한다는 명분을 만들어 놓고 있어 전국에 있는 언론매체가 세종시 3개 기관에 1년 이상 활동을 하면 광고비를 지급하고 있다.

물론 세종시 3개 기관 예산이 풍족하다면 세종시를 알리고 세종시 홍보를 한 줄이라도 홍보하는 언론매체에 광고비를 지급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지역 홍보비 지급을 참고해야 할 것 같다.

다른 지역은 그 지역에 현주소 내지는 지역에 언론사 사무실을 두고 활동하는 언론사를 생각해 외지 언론매체를 배제하는 방식을 이용하고 있는 상태다.

게다가 세종시에서 언론활동 하는 대다수 언론사의 90%가 세종시에 신문사 사무실조차 없는 언론사가 태반인 가운데 1년 동안 세종시를 출입하고 광고비를 받는 형식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다른 지역 언론사가 세종시에 주소 연고도 없는 상태에서 떴다방 언론 방식으로 세종시에 차 한잔하려고 오는 식에 1년 기관을 채우고 그 후 세종시민들에 금쪽같은 혈세의 광고비를 지금 받고 있다.

다른 지역 언론사가 이러한 사항에 있는데 . 세종시 3개 기관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무조건 1년 출입을 고집한다면 “세종시민의 세금이 내가 낸 것이 아니라서 퍼주기식 세금을 쓰고 있다”라는 세종시민들에 손가락질을 받기 충분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에 세종시에서 언론을 등록한 한 매체는 “다른 지역은 내 지역에 언론을 등록허가 하지 않아 광고비를 줄 수 없다.”라고 말하는데 “세종시는 내 지역에서 등록했어도 광고비를 미지급하는 이유가 뭔지 한탄스럽다”라고 말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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