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계절 자연에서 세종시민을 기다리고 있는 ‘자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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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공원과 함께 봄 향연을 하는 용암.고복저수지 |
용암 , 고복저수지 봄꽃 향연축제가 차별화 속에서 벚꽃 ·복숭아꽃 . 배꽃과 자연공원의 이미지를 살려 저수지 일원에서 연서면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는 축제를 진행. 이곳을 찾아 주신 시민과 방문객들에 봄의 향기를 선사하고 있다.
저수지 일대 자연공원 축제가 열리는 저수지 상류의 행사장은 봄꽃 향연과 역사적인 5대 대첩지 중 하나인 연기대첩비가 있고 수백 년을 이어온 토속민속행사‘용암강다리기’재현행사를 외지인과 세종시민들이 역사도 느끼며 봄축제까지 함께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특히 역사와 봄의 향기를 느끼는 이곳 ‘연기대첩비공원’과 인근 주변에는 먹거리인 민물 매운탕 , 돼지갈비 , 커피 맛 또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이번 저수지 일원의 봄축제는 용암리 주민과 연서 면사무소의 직원들이 하나가 되어 찾아 주시는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여 저수지 일원 주변을 관심을 가지고 연서 면의 많은 단체들이 환경 활동에도 노력하고 있다.
또한 , 자연공원 저수지가 봄철에만 끝나는 행사가 아닌 4계절 외지인과 세종시민들에 힐링 쉼터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용암 , 고복저수지이다.
봄철에는 봄꽃 향연 , 여름에는 저수지와 어울리는 자연공원 , 가을에는 저수지 주변의 원시적인 숲과 곱게 물들인 낭만적인 분위기 , 겨울 역시 눈 쌓인 저수지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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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렁이는 물결과 자연공원 봄꽃이 어울리는 강 같은 저수지 |
4계절을 제각기 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있어 전국적으로 소문이 널리 알려져 있다 보니 마을 주민들은 긴장 속에서 저수지 일대를 환경에 신경을 세우고 있다.
이에 저수지 마을 주변 주민들은 연서 면민과 연서 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관심을 가지고 세종시민들에 휴식공간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저수지 일원에서 봄꽃 향연을 주관 하는 윤일형 연서 면장은 “세종시 유일한 시민들에 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언제든 저수지를 찾아 가족과 힐링을 함께 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하고 있다.
홍경자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