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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기록이 있는 세종교육감 후보 출마는 “개도 웃는 일이다.”

기사승인 2026.05.10  09: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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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기록이 있는 세종교육감 후보 출마는 “개도 웃는 일이다.”

세종뉴스펜 김덕용국장

범죄를 저지른 기록인 전과를 가진 사람. 흔히 빨간 줄 그 어진 사람·별 단 사람. 이 세종시 교육감이 출마한다며 세종 시민과 학부모님은 빨간 줄인 교육감 후보를 찍을까? 의문이다.

법치국가인 한국은 전과 기록이 남는 사람을 전과자라고 하며 과태료는 10억 원을 내도 전과자가 아니지만 벌금형은 10만 원을 내도 전과자라는 꼬리표가 붙는다

험난한 사회를 살다 보면 생활형 벌금과 과태료는 다반사 생활형은 충분히 용서와 백번 이해를 하는 것이 요즘의 사회이다.

그러나 교육공무원 그리고 공직에 몸담은 절대적인 공무원은 과태료. 벌금 등 처벌도 절대 용납할 수 없다.

만약 이러한 존재들이 국민에 녹물을 먹는다면 이 세상은 걷잡을 수 없는 범죄의 소굴로 변하는 것은 하루아침이다.

그러는데 세종시 교육감 출마 후보 중에는 과태료도 아니고 벌금 수백만 원을 낸 후보가 버젓이 세종교육감이 출마한다니 도저히 용납이 안 된다.

국가공무원법 위반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공동폭행, 공동 주거침입) 의 전과 기록이 존재하는 후보가 세종시 교육감이 출마하는 그것이 마치 민주화 운동을 한 것처럼 세종교육감에 버젓이 출마하고 있다.

전과 기록의 죄질 또한 공무원법 위반과 공동폭행, 공동 주거침입 등 이 있는 후보가 세종교육감이 된다면 세종 아이와 세종교육청 임직원 역시도 교육에 배울 점이 있는지? 하늘이 무너지는 처지다.

아무리 세종 학부모님과 세종 시민이 세종교육감에 무관심이라고 해도 이것을 아는 시민들은 이해와 용납이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눈먼 사회에 살고는 있지만 이러한 후보가 세종교육감으로 당선된다며 촌놈이 서울 가면‘눈과 쓸개’도 조심하라는 말처럼 세종 학부모님과 아이들 역시 세종교육의 교육 세상이 조심스러워진다.

이와 관련된 세종교육감 후보는 세종 시민들에 몰매를 더 맞기 전에 본인 스스로 교육감 후보에서 사퇴하는 길이 세종교육이 바른길로 가는 교육의 햇살을 만들 것이다.

세종교육감 후보가 형량 처분 죄명이 있는 자라니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세종 시민은 말하는 동시에 세종시는 예로부터 충신과 충효 많기로 소문난 세종시를 먹칠하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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