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관이라면 선거에 미칠 행위 우려와…. 선거법 위배도 조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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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부모님 단체에서 규탄 하는 모습 |
세종시 교육감 후보 개소식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의 특정 후보에게 참석을 두고 세종 시민과 학부모님들은“내 사람 챙기는 모습”이라는 지적을 하고 있다.
민주 진보라는 소리를 외치면서도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모양새로 장관이라는 인물이 어떻게 특정 후보 사무실 참석을 많은 세종 시민은 달갑지 못한 모습이라고 말한다.
교육자 라면 진보후보와 보수후보가 다르지 않고 평등한 입장에서 참석을 유도 하고 아이들 교육 면에서도 장래를 걱정하는 교훈이 우선 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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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아이들 장래를 위하여 세종에 꼭 필요한 세종교육감 을 선출해야 |
나라의 교육을 책임지는 인물이 특정 후보를 세종교육감을 만들려고 조잡스러운 행동을 보이는 과정이 세종 아이들 훗날 교육이 매우 위험스럽다.
특히 행간에 떠도는 소문대로 “임전수 교육감 후보를 전 교육감이 밀고 있다”라는 소문이 사실로 증명되는 특정 후보 개소식에 참석이다.
세종교육감 후보가 당선 가능성이 하행 곡선에 있는 사항에서 특정 인물을 이용하여 승리 목적일 것이다.
그러나 전 교육감을 세종 시민과 학부모님의 생각은“세종교육과 아이를 이용하여 장관이라는 목적 달성에 세종교육을 내팽개치고 떠난 인물”로 알려졌다.
이에 세종 학부모님은“세종을 버린 인물은 세종을 떠난 인물“이라며” 새로운 인물이 세종교육감이 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세종교육 15년 진보 세종교육에서 이번 세종교육감은“보수·중도 교육감이 세종교육에 책임지는 교육감을 세종 시민은 원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