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 아이들과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것도 교육감 자리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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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민과 아이들이 함께 어울리는 마라톤 대회를 이용하는교육감 후보 |
“임전수 세종교육감 후보 마라톤 완주 SNS 거짓 홍보 ‘교육감 후보 자격 논란”’
선거 30여 일 앞 경쟁 후보들과 시민 비판 이어지자 게시물 삭제를 두고 세종 시민과 세종 학부모님들은“아이들과 함께 손잡고 마라톤하는 과정에 아이들에게 거짓 완주는 교육감자격이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
지인과 함께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고 하여도 도중하차는 동료들에게도 눈총을 주는 태도인데 세종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꽃을 피우고 세종 시민들과 마라톤 대회 완주 SNS 홍보를 사실과 다르게 표현은 전혀 이해하기 힘든 대목이다.
자라나는 청소년과 학부모님은 대회장에서 차기 세종교육감 후보라고 고개를 굽신거리며 한 표를 부탁하는 교육감 후보가 세종 아이들과 학부모님을 상대로 마라톤 완주라는 모양새로 교육감을 하려고 한다는 지적이 있다.
마라톤 대회에서 완주하지도 하지 못한 입장에 완주 홍보를 세종시 홍보 매체에 거짓으로 올리는 이유에‘세종교육감 후보 자격 논란이 된 뒤에 교육감 후보자티를 내려놓아야 한다는 여론도 확산하고 있다.
임전수 후보 측은 사실과 다르게 후보의 마라톤 완주 홍보물을 게시해 시민들에게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머리 숙여 사과한다는 입장을 내놨지만, 교육감 후보의 자격은 온전한지 의문이 든다.
이에 세종 시민들은“임전수후보의 도덕성과 교육감 후보 자격 문제까지 의문이라며 아이들과 함께 마라톤한 거까지 문제투성이인데 임 교육감 후보를 교육감으로 말하는 조차가 싫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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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 장래가 의심 스러운 교육감 후보의 자질 |
선출직 교육감 후보는“거짓과 도덕성. 인성이 최고 교육의 꽃인데 교육감이 되기 전에 거짓·도덕성을 보이는 것은 추후 교육감이 된다고 한들 그 사람이 세종교육을 어떻게 할까, 의문투성이다.
또한 학부모님은" 선출직 공직자가 되려는 후보자로서 유권자에게 사실과 다르게 자신을 포장하려는 행위로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도 했다.
한편 마라톤 대회 참가한“세종의 미래인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겠다고 나선 후보자가 태연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시민에게 홍보했다”라며 “세종 교육을 책임질 자격이 있는지 "이라고 말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