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2026.04.26 10:51:54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도 복사꽃 마라톤 참여했지만 주변에 돌아다니는건 봤어도 달리는 모습은 못 봤는데 참으로 기가차서 어떻게 저런사람이 교육감 후보로 나왔는지 아이들 앞날이 걱정입니다.삭제
세종에서 아이 키우는 학부모 입장에서, 이런 비도덕적이고 양심도 없는 사람이 교육감으로 나온다니, 진심 세종을 떠나고 싶습니다ㅠㅠ삭제
전과 2건에 거짓 홍보에 선거 참모 관리 안되는데 그사람들 책임으로 돌리는 식구 팔아먹기까지...까도까도 썩은 양파같은 사림이 교육감 후보라니... 도대체 어떤 작자들이 선출해서 드런 얘기로 울분을 토하게하나요? 제발 이정도면 빠지세요...삭제
김덕용기자님 사실확인을 취재한다음 기사를 쓰는것이 기자의 본분아닙니까? 굴러다니는 이야기를 펙트체크없이 기사화하는것은 전형적인 기레기들의 받아쓰기 행태라고 생각합니다!삭제
노래방 A국장, 시험문제유출 A국장 기사의 그분인가요?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