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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김수현. 고준일”의 이춘희 후보 지지 선언 예견했다!.

기사승인 2026.04.12  10: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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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시민과 세종시를 위해 지지 선언 인지…. 아니면 또 다른 인물을 시장으로 만들기 위한 술책….

세종시장 감투 독점은 세종시를 멍들게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고 중일 후보에 이어 김수현 후보 역시도 이춘희 후보를 지지한다는 소문은 이들이 나오는 초반부터 예견된 순서라고 세종 시민들은 알고 있다.

누구를 지지하던 개인들에 마음이지만 후보에서 중도에 그만두는 것은 세종 시민을 우롱하는 모습과 같고 한편으로는 이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모습들이다.

세종시와 세종 시민을 위한다면 출마를 포기하지 말고 떳떳하게 희생하는 마음이 우선이며 중도 포기는 그들에 영리를 위해 세종 시민을 버리는 모습일 뿐이다.

특히 고준일 후보는 이춘희 정권에서는 세종시의회 전국 최초 젊은 의장을 하였고 김수현 후보는 세종시 참여연대 감투로 이춘희 후보와 함께했던 인물들이다.

이들(고. 김) 은 세종시 예산 3조 원 시대에 세종시 의장과 참여연대 감투 시절에 이춘희 시장과 함께 풍족한 시절에 세종시와 시민을 위한다는 구실로 서로 간 협조한 인물이라는 것이 이들을 아는 세종 시민의 의견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듯이 이들(고. 김) 에 지지 선언을 세종 시민들은 이춘희 후보에게 도움 보다는 마이너스에 가깝다는 것이 세종 시민들의 다수 주장이다.

또한 이들이 진정한 세종시 토박이라면 “인성과 인격”에도 관심을 가지고 한 후보 지지보다는 각기 나눠서 지지하는 모습이 진솔한 세종시만이라고 시민은 말한다.

세종시장이 되는 길은 정책도 중요하지마는 더욱 중요한 것은 유권자와 세종 시민들이 출마 후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하다.

세종시장으로 출마하는 “이춘희·조상호 후보 중 세종 시민들은 벌써 오래전에 차기 세종시장으로 점 찍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거주자는“서너 번 출마는 자유이지만 세종 시민들에 관심이 어느 후보에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라며 “인성·인격·정책을 중요시하고 있다”. 고 말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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