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2026.04.12 10:25:35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이보시오. 정상적인 경선절차, 당내에서 힘의 결집 등이 모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이요? 시민이 우습소? 다 보고 판단할터 이런 가쉽성 소설을 뉴스라고 우기지마시오.삭제
기자라면 수준은 좀 챙기시길. 고중일이 아니라 고준일이고 중도포기가 아니라 결선입니다 오타를 확인하는 성실함과 중도포기와 결선을 구분하는 지적능력은 갖추시고 글을 쓰시지요삭제
소신을 가지고 일 하자!삭제
얼마나 어려우면 세명이서 뭉쳤겠습니까 이들은 조상호후보의 위력을 알고 있기에 두려워서 합세한거죠삭제
조상호 주변에 이익을 는 사람들이 더 많아 보임..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