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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감은 그 나물에 그 밥 후보가 당선되면 절대 안 된다.

기사승인 2026.05.02  09: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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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위 사실을 공표 이용한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를 세종선관위 고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임전수 후보 개소식에 참석

세종시 교육감 예비후보 중 일부 후보가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후보’로만 표기 등에 개시한 공표 혐의에 민주·진보 2명을 세종경찰청에 고발했다고 한다.

단일화에 일부 민주·진보 중 일부만 참여했는데 마치 민주·진보 전체가 참여한 것처럼 웹 카드에 올려놓은 것에 세종 시민들은‘터질게, 터져다’라며 세종교육감이 당선하려고 하는 방법을 이용했다고 지적했다.

얼마 전에는 민주 진보의 교육부 장관이 민주. 진보 후보 개소식에 참석하여 세종 학부모님들에 몰매를 맞은 일도 있다.

이념교육에 성난 세종시민단체의 규탄

아이들 교육 면에서도 옳지 못한 방법을 이용하는 것은 세종 아이들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교육감 당선 목적에 눈독이 가서 있는 모습들이다.

별별 수작을 동원하여 이들이 세종교육감이 당선된다고 한들 이들 민주 진보 교육감 후보를 어떻게 생각할지 대단히 의문이 간다.

이러한 문제투성이인 세종교육감 민주 진보를 세종 시민들은“절대 당선시킬 수 없다”라며 “결과를 민주 진보 후보들이 스스로 만들고 있다”라고 세종 시민은 말하고 있다.

이에 “SNS도 허위 사실을 게재 이용하는 민주 진보 후보들을 도저히 믿지 못한다”라며 “이들이 세종교육감이 당선돼도 이들을 믿고 아이들을 이들에게 교육을 맡길 수 없다”라며 “민주 진보 후보들은 사퇴하라”고 강하게 말했다.

세종교육을 졸부 근성에 가까운 후보에게는 세종교육의 책임자로 당선시킨다며 세종교육 역시도 졸부 교육으로 전락하고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말과 더불어 세종 아이들의 장래가 걱정된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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