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2026.05.02 09:32:39
김덕용 ngoyong@hanmail.net
과거 전력과 현재 문제로 고발을 당하고 이런 분이 교육을 어떻게 책임질까요? 절대 그럴 일은 없겠죠?삭제
교육계 수장이 기사와 같은 의식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 아이들은 도대체 무엇을 보고 배우나요? 한심한 일!??삭제
교육감 예비후보가 허위사실 유포라 심각하네요 수사기관에서 엄중 처리 할것을 기대합니다삭제
맨날 교육청에 돈없다 하던데.. 별별 사업들은 다 만들어놓구서 흐지부지 없어지고:: 그 사업들이 아이들을 위한 사업인가요?? 갈아엎을때가 됐습니다!!!삭제
교육감이다. 진심어른같은 어른을 뽑읍시다. 출마자여야지 범죄자가 말이됩니까? 아직도 당파싸움에 눈이 머시렵니까?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