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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 진로를 걱정하는 세종교육감을 선택하자!

기사승인 2026.04.06  10: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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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교육에 이바지했던 교육자 와 아이 들 교육에 발로 뛰는 교육감이 필요….

학연.지연.고향 을 떠나 미래와 아이들 진로 를 책임 질 교육감을 선출하자는세종시 구석구석에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세종시 차기 교육감은 정치와 무관하고 아이들 미래와 진로를 위해 뛰는 차기 교육감을 세종 시민과 세종 학부모님들은 간절히 바라고 있다.

세종시가 출범하면서 세종교육은 이념교육과 전교조라는 단체성에서 세종교육은 세월을 보냈고 이번 출마자 일부 후보는 교육 박자에 음이 틀리는 구호로 교육감으로 출마하고 있다.

아이들 미래·진로를 중요시하지 않고 단순하게 정치권에 물들어 아이들 교육보다는 정치에 물들어 교육감이 되는 길을 후보들은 선택하는 추세이다.

진로와 미래는 관심도 없는 교육감 후보들이 “조직적 교육 음모로 아이들 장래는 무관심 속에서 단순 교육감 감투에만 혈안이 있다”라는 지적을 시민들은 하고 있다.

“세종 아이들 미래·진로·장래.”를 염려하는 교육감 후보는 극히 일부 후보에서 공약으로 하고 있고 ‘교육감 단일화’로 지금껏 해온 전 교육감의 길을 정신에 열을 올리고 있는 처지다.

차기 교육감은 “아이들 미래를 걱정하는 부모님 같은 정신으로 세종 아이들 진로·미래에 정신이 있는 교육감 후보가 세종교육감이 돼야 한다”라는 것이 세종시민에 기본적인 마음이다.

그리고 세종시 교육감 후보는 “정파와 고향·학연”은 무관하고 오로지 세종 아이들에 ‘진로·미래·장래’를 발로 뛰는 세종교육감을 원하고 있다.

이에 세종교육을 염려하는 한 시민은“아이들 교육은 전교조 단체와 정치권 단체가 아닌 아이들 교육이 우선”이며 “단순하게 교육감 자리를 탐하는 교육감 후보는 교육감 자격에서 미달 중에서 미달”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신도시에 거주하는 교육자는“세종교육감 후보 중에는 전혀 자격이 미달하는 후보도 있다”라며“이러한 교육감 후보 자체가 후보로 출마하는 것이 세종시에 먹칠을 하고 있다”. 며 지금이라도 교육감 후보에서 탈퇴하라고 강하게 말했다.

한편, 세종시 학교장으로 퇴직자는“능력도 없는 후보가 교육청에서 근무했었다고 하여 교육감으로 출마하는 그것은 세종 시민을 ‘우롱과 핫바지’로 알고 출마하는 것 같아 교육을 위해 세종시를 떠나고 싶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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