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교육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 능력 교육감을 세종 시민은 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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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념교육가 민주진보 교육으로 얼눅진 세종교육 |
세종교육의 교육감 자격이 민주 진보에 있는 인물이 세종교육감을 해야 하는지 세종 시민과 학부모님들은 한마디로‘진보 교육’에 머리를 흔들 정도 라고 말한다.
세종은 ‘행복 도시’라는 특별자치시가 출범하면서 찐 진보 교육 15년을 시민들에게 무관심에서 진보성 교육을 전 교육감이 진행해 왔다.
세종 시민과 학부모님은 진보라는 용어가 전혀 생소한 과정에서 아이들의 교육 질이 높아지는 줄 알고 진보 교육이 최고 교육 학습인 줄 알고 전 교육감의 방식대로 세종교육은 시간만 보냈다.
그 후 전 진보성향의 교육감은 본인 목적 꿈을 이루고 교육부 장관으로 세종교육감 임기도 정리 못 하고 도중하차라는 명예스럽지 못한 잘못을 진행했다.
세종교육감이 자신의 명예 속에 도중하차 과정에, 시민들의 의견은“자신의 명예를 위해 세종 아이들을 버렸다는 말과 동시에 교육 선비도 명예와 감투 탐옥에는 불가피한 세상이 야속하다.
세종 학부모님은 도중하차는 세종 아이들을 버리는 모습이라며 제아무리 장관 자리가 좋아도 15년 세종교육감을 한 인물이 권력의 자리를 탐하는 것은 ‘진보 교육’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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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교육 민주.진보의 산 증인들에 사진 |
세종교육감으로 출마하는 후보들이 다수가‘민주 진보’라는 구호로 (전) 교육감의 뒤를 이을 생각으로 단일화를 조직하고 있다.
학교 운영과 아이들에 책임지는 교육 능력자 라면 단일화보다는 개개인 러닝 매트가 진정한 교육적이라고 많은 학부모님들은 힘 있게 말하고 있는 소리를 명심해야 한다.
이에 세종 학부모님은“민주 진보 교육 15년을 진보가 아닌 아이를 사랑할 줄 아는 순수한 능력 후보가 이번에는 세종교육감 되는 것을 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학교 일선 선생님은“ 민주 진보를 주장하는 후보는 시대에 한참 뒤떨어진 교육 수준이라며 현재 교육 수준에 맞는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라며 세종교육을 걱정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