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이 한결같은 조상호 당선인과 강미애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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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뉴스펜 김덕용 국장 |
감언이설(甘言利說) 옛적 선비들이 자주 썩던 성어 “남의 비위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붙여 꾀는 말” 인성과 신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즘 사회에서 세종시장에 당선된 조상호 당선인의 기본 정신에서 느끼는 대목이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내가 아닌 우리’라는 순진하고 추진력을 가미한 세종시장에 당선한 조상호 당선인이 기본 철학을 가슴으로 실천하고 ‘오늘과 내일’이 같은 정신의 소요자가 이번 세종시장에 당선된 당선인 이다.
행정수도 세종이 출범한 지 10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면서 그동안 세종 시민들은 감언이설에 무쳐 세종교육감과 세종시장의 놀이 시간을 보냈다는 말이 맞는 말이다.
내 멋대로 고집을 부리고 모든 정책이 세종시에는 맞지 않는 사업이라면 고집을 죽일 줄 아는 세종 살림이 돼야 하는데 그동안 세종시장과 세종교육감은 본인의 고집대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세종교육에 필요한 인재들은 그들의 고집불통에 하나·둘 세종을 떠나는 결과에 세종의 앞날이 검정색으로 변해가는 시기에‘조상호·강미애’ 당선인은 세종시를 빛나게 만들었다.
이번 6.3 선거에 당선된 세종시장과 세종교육감은 어려운 시기에 세종 시민들이 세종의 탑을 다시 올바르게 쌓아 달라고 세종 시민들은 이들을 당선시킨 것으로 알고 있다.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과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인들은 세종시 과거 정책 행위를 내 손바닥보다도 잘 알고 있다는 것이 세종 시민들의 마음이다.
썩어 고인 물의 지난 구태정치와 섞여 고인 물처럼 보이는 정책들을 조상호 세종시 당선인과 강미애 세종교육감이 새로운 시작점의 초석이 되기 기대하고 있다.
세종 시민들은 이들 당선인에게 말하기를 “감언이설” 같은 말보다는 신뢰와 신의가 있는 당선인들의 기본적인 마음처럼 세종의 완성 탑을 쌓아 완벽한 행정수도 세종을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