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심을 버리는 의원은 세종시와 세종시민을 수렁에 던지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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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의원이 올바른 활동이 세종시를 발전 시킨다 |
세종시 5대 시 의원들이 참고해야 할 숙제는“ 시 의원이 하는 일과 본인이 해야 하는 일을 구분해야 한다.
시 의원은 단순한 민원 전달자가 아닌 시정을 감시하고 예산을 통제하며. 세종 시민과 세종 도시의 규칙을 만드는 견제와 균형의 권력을 행세해야 한다.
자신의 지역구 사업예산 확보에만 집중하면서 세종시 전체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나가 본인에 사업이나 청탁 과정에 눈을 돌리는 일을 절대 있으면 안 된다.
특히 지난 일부 의원들처럼 맹지 땅에 도로를 포장하고 본인의 재산과 사업 하는데 시 의원이 감투를 이용하는 일이 있다면 세종 시민의 백만 개의 매서운 눈동자가 있다는 것을 무서워해야 한다.
조례 제정은 시 의원의 핵심 권한이 있다고 하여 자신의 지역구에 우선 배정 도시 틀을 벗어난다면 세종시 발전에 큰 손실이다.
세종 시민은 의원들이 지역구 의정 활동비와 재량사업비 등에 사업에 편중된 것을 세종시 전체의 밑그림을 4대 시 의원과 행정이 함께 가는 방향을 노력해야 세종시의 앞날이 밝아 온다.
이에 세종 시민은“이번에 5대 시 의원으로 당선된 의원이 공약보다는 세종시 전체 틀이 우선돼야 한다”라며 “당선을 목적으로 공약을 남발하는 시 의원의 자질이 염려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월 수백만 원을 받는 시 의원의 의정 활동비와 의회의 특별 예우 자세는 “세종 시민에 피와 땀이라는 것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라고 시민들은 지적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