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판에 계류 소송 중에 있는데도 인수위에서 활동하는 것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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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범하는 강미애 인수위를 믿고 싶다 |
6.3 민주 주권 선거가 마무리돼 당선인은 새로운 살림을 하기 위해‘인수위원회의 조직을 만들었다.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기도 하고 민간 전문가를 선택하여 그동안 해 왔던 업무를 재 조명해 당선인이 임기 동안 정책 발표에 맞게 필요한 중요정책을 연구 발표하는데 목적이다.
초기 인수위원회가 매우 중요하고 당선인이 임기 동안 불필요한 구성과 구조를 새로운 방향으로 이끄는데 당선인 기초발판의 기본 훈민정음 교과서이기도 하다.
이러한 중요한 정책을 구상하는 자리 때문에 인수위 자리는 서로 탐내고 가고 싶어 하는 곳이 명예직 인수위원회 조직이다.
인수위원장과 부위원장 역시도 핵심 자리는 물론이고 각 분과 인수위 역시도 단체장의 권한에 지역 재판관 권한이 있다.
이렇다 보니 각 분과 인수위 구성은 작은 잡음도 없어야 하고 만약에 옥석에 티가 있거나 문제가 있는 인수위원회에서 활동하는 모습이 포착한다면 인수위의 정신이 망각과 퇴로의 길로 가는 그것은 시간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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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 조상호 당선인의 인수위를 믿고 있다 |
세종시 역시도 세종시장 당선인과 세종교육감 당선인 또한 짧은 시간에 인수위를 구성하다. 보니 위원 하나하나 검증할 시간이 충분하지 못해 검증이 필요한 위원은 인수위 활동기간이라도 수정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이에 세종 시민은“민간 분과장은 재판 중에 소송에, 법원에서 끝나지도 않았는데 민간 위원으로 발족해 구설수에 있다가 임명을 철회 다시 임명하여서 천만다행이다.
한편, 인수위가 마무리 후에는 인수위 위원들이 감투 자리보다는“ 우정 미의 정신을 살려 인수위를 조건 없이 해산하는 모습이 당선자를 돕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