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마음이‘행정수도 특별법’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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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뉴스펜 김덕용 국장 |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법적 기반과 특별법의 제정 기반을 위한 전국적인 지지 요청을 전국 시도 지사 협의회 총회에서 조상호 세종시장은 호소 요청했다.
재정자립도 제로와 지방세 감소에도 세종시가 가야 할 길은“법적 기반. 특별법 만이 세종시가 행정수도 완성의 기본 틀을 마련한다는 세종시 1호 정책이다.
조상호 세종시장은“20여 년을 기다려 온 행정수도 완성의 마지막 기회”라며“행정수도 완성의 기반이 될 ‘행정수도 특별법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제정돼야 국가 균형성장의 전기가 될 수 있게 힘을 보태 주시길 바란다”라고 간곡히 당부도 했다.
서울의 아파트 가격은 일반 국민은 상상도 못 하는 천정부지로 오르고 지방은 가격이 하행 곡선을 넘어 추락하는 현실에 특별한 대책은 ‘세종시가 행정수도 특별법’만이 국가 균형발전의 초석이 된다.
세종시장 개인 혼자보다는 40만 세종 시민이 함께 한 목소리를 내야만이‘하나의 울타리를 완성’할 수 있고 행정수도 입지도 완성한다고 생각한다.
세종시가 행복 도시 완성 시절 그 당시 ‘김일호. 황순덕’ 인물들은 ‘행정수도 입지의 상징적인 인물들이 이번에도 국가 균형성장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여·야를 따지지 말고 ‘우리는 하나’라는 정신으로‘행정수도 입지 완성’에 함께 한다면 세종은“행정수도 특별법” 역시도 이겨 낼 수 있다.
조상호 5대 세종시장이 “메마른 땅의 잡초에 기름진 옥토와 세종발전에 노력하는 모습이 세종 시민에 눈가를 찡하게 한다”라며 “세종시만이라면 정파를 떠나서 함께하는 길로 가자”는 말이 천둥소리로 울리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