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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동안 에너지소비“행정수도 특별법”

기사승인 2026.09.02  1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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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단체 들과 조상호 세종시장이 국회 앞에서 특별법 통과 결의대회 모습

20년 동안 에너지소비“행정수도 특별법”

세종시의‘행정수도 특별법’이 한동안 수면 속에서 잠잠했던 것이 조상호 세종시장이 입성하면서 행정수도 특별법제정 외침이 충청권을 넘어 국회 앞까지 대규모 결의대회가 열리고 있다.

세종 시민과 많은 충청권 시민은 이번만은“행정수도 특별법이 올 연내 제정해야 한다”라는 한목소리를 강하게 내고 있다.

행정 수도법을 20년 동안 충청도민과 세종 시민들은 나라와 정치권에서 이리저리 치이는 과정에 지칠 대로 지쳐 행정수도 특별법에 관심조차 없는 처지에 있다.

20여 년 긴 시간을 여·야 정치권의 쌈박질로 인해 피해는 고스란히 나라와 국민에 피해로 이어 쪘는데도 아직도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인다.

지난 몇 해 전 원내대표가‘모든 것이 세종시로 이전해야 한다는 말 한마디에 그 당시는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보이다가’ 행정수도‘ 자체가 사라져 세종 시민은 포기하는 마음을 가졌다.

그 후 슬그머니 꼬리를 감추던 그것이 민주당이 정권을 잡은 지금에서야 지방분권이 심각성에서 행정수도 완성이 수도권 중심의 국토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에는 특별법만이 균형발전이 핵심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충청도민과 세종 시민이 20년 한이 맺힌 행정수도 특별법이 조상호 세종시장이 바라는 대로 국회에 통과하여 세종 시민의 가슴에 멍든 응어리를 사라지게 했으면 한다.

행정수도 세종시를 나라에서 만들어 놓고 20년 동안 허송세월 시간을 보내는 것은 세종 시민을 우롱하는 그것으로 보일 뿐이다.

서울 시민 경기도민도 목소리를 내는 “행정수도 특별법제정”이 통과 해야 서울 수십억 아파트 가격도 국가 균형발전에 힘입어 가격 하락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보인다.

서울 시민과 경기도민 역시도 나라의 균형발전을 생각하여 이번에는 행정수도 특별법이 통과되어 지방과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고서에는“말은 제주도 사람은 서울”이러한 말이 사라지고“사람은 한양이 아닌 지방도시”에 삶을 꾸미는 것이 행복한 날이 언제나 올까 궁금하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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