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에 처한 세종시를 살릴 수 있는 구멍은…. 조 단위를 가진 자들이 협조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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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이 턱 없이 부족한 세종시 |
나라 금융위기 때는 국민이 고이 간직했단 금반지 등 금모이기에 적극 동참 하여 위기를 극복하였고 지금에 세종시 경제 수위는 금융위기 시대 보다도 급박하다고 말하고 있다.
나라 위기에서는 국민이 나라를 도와 세계적인 상위의 선진국으로 발전되는데, 지금에 세종시는 어느 누가 어려운 세종시 위기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의문을 던져 본다.
큰 틀에서는 나라의 예산과 세종시장의 노력에 따라 정도의 수준은 헤쳐 나가겠지만 세종시에는 연 조 원의 이익 창출을 내는 기업들이 위기의 세종시를 도와주는 기업을 찾기 힘들어 보이고 소액기부도 중요하지만 큰 금액 기부가 세종시에는 필요하다.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조 단위 이익 창출을 하면서도 세종시와 세종 시민을 위한 기업이 없다는 것은“ 회사의 욕심만 내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세종시의 업체들”이라고 귀띔하는 시민이 대다수이다.
나라의 금융위기 때 국민이 ‘금모이기’에 동참한 것처럼 세종시 조 단위 업체들이 동참에는 인색 하다는 세종 시민의 말에서 피부로 느끼고 있다.
세종 시민뿐 아니고 우량기업들이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고 노력한다면 더 나은 세종시가 될 것으로 믿고 싶다.
세종시가 있어야 시민도 있고 기업들도 상생발전하고 세종시도 .행정수도로 가는 지름길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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