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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과 생활환경 조성에 사업성과 수입성이 웬 말인가!

기사승인 2026.07.08  09: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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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 수가 10가구라 사업성이 없어 하수 처리시설을 못 한다는 시의원의 한심한 말….

고복저수지 일대는 하수처리시설 완공 했고 저수지와 붙어 있는 용암리 8가구는 처리장 미완성 마을

 

연서면 고복리의 하수처리구역 편입으로 늘어난 하수를 처리하기 위해 성제리에 하수처리시설을 증설 명품 고복저수지. 월 하천·미호강 수질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따라 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한다.

용암·고복저수지는 자연 속에 있는‘자연 친환경 자연공원이라는 명칭 속에 세종 시민과 전국의 국민이 힐링과 여가 휴식 공원으로 알려졌다.

평일뿐 아니라 주말이면 자연공원 저수지를 찾는 시민과 레저를 즐기는 내·외에 방문객들로 차량과 인파에 몸살이 날 정도이다.

이러한 이곳 저수지 주변에 수질개선을 위해 하수처리시설 용량 시설 증설로 인해 깨끗한 생활환경이 기대된다.

문제는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여 하수 환경이 일부 지역(용암리 상류) 이에 따라 고복저수지. 월하산·미호강 쾌적한 수질개선 구호가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초인접 상류 용암리 8가구만 사업성과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 하나로 사업성을 운운하는 전 국민의힘 시의원을. 용암리 일부 주민은 분통이 터지는 마음이다.

예를 들어 3년 전 연서면 기룡리는 마을에서 1.5킬로 먼 한집에는 하수처리와. 도로 확장·상수도 까기 한 가구를 위한 시설을 해“시민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에게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에 용암리 주민은“한집이라도 있다면 주민 우선 사업으로 검토하는 것이 바른 판단”이라며 함께 좋은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주민은 원하고 있다.

한편, 하수처리시설의 책임자는“용암리 일대를 검토하여 주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하면서 민원인에게 상세하게 설명하여 민원인의 협조를 구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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