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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자연공원 세종 시민이 보호해야 한다!

기사승인 2026.09.14  13: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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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장의 절대적인 관심 속에서 탈바꿈되는‘고복저수지’...

자연보호 후 지능단체와 기념사진

자연공원 “고복. 용암 저수지 주변이 세종 시민들에게 지지에 세종시장 부임하면서 명품 공원으로 하나·둘 탈바꿈되고 있어 시민들은 즐거움 마음으로 공원 저수지를 찾고 있게 됐다.

자연공원 일대를 쾌적한 휴식 환경을 조성하여 사계절 휴양지로 만들어 삶에 찌드는 일상생활을 이곳 자연공원에서 흩을 터는 공간을 세종시는 만들고 있다.

특히 저수지 상류 주변 수변 지역에 있는 수면 위에 보이는 수생식물 고유종인‘마름’ 식물을 제거한다고 한다.

저수지 상류에 있는 마름밭

우리나라의 고유종인 마름이라고 저수지 주변에 알리다가 이번에는 마름 주변에서 악취가 난다고 하여 막대한 예산으로 제거한다니 웃지! 못하는 일에 많은 방문객은 어안이 멍멍하다는 소리를 내고 있다.

또한 저수지 상류에는 마름과 연꽃단지 주변에는 태그 길을 걷다 보면 썩은 악취 냄새가 나고 있다.

연꽃과 마름을 심은 곳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공직자들의 안일한 업무로 인해 세종시 집행부는 세금만 낭비하는 모습이다.

나라 고유 식물 '마름'이라는 표어가 시민들에 눈살을?

자연공원의 이번 환경운동이 기관과 민간단체들의 기념사진 촬영이 아닌 생태환경과 쾌적한 자연공원 저수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데 뜻을 가져야 한다.

이에 세종 시민은“고복 인근 상인연합회·지능단체들도 저수지를 이용하여 이득을 취한다”라면 “한 해에 한 번쯤은 자체 자연보호를 하는 것이 장사도 하고 돈도 버는 결과가 온다”라며 자연공원을 내 손으로 가꾸어야 한다고 말했다.

품격 있는 자연 생태 고복 자연공원은“후손들에 이슬 같은 산소공장”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 한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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