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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깡통의 세종시 예산을 채우기에 발벗고 나선 조상호 세종시장!

기사승인 2026.07.13  09: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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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깡통의 세종시 예산을 채우기에 발벗고 나선 조상호 세종시장!

세종뉴스펜 김덕용 국장

행정수도 세종시가 출범하면서 세종시는 관료직들이 시장직을 4대까지 운영 주도하면서 일부 서기관(4급)급과 국장(3급)은 아직도 권위의식의 관료직 정신을 가지고 있다

6.3 지방선거에 세종시는 관료직이 아닌 순수한 정통 정신을 가진 세종시장에 당선돼 세종시는 하나.하나 기본틀을 잡아가고 시민행복과 세종시 변영을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예산이 3조원 시대는 앞을 생각지 못하고 흥천만청 쓰고 나면 다음에도 예산3조가 올줄 알고 시민이 원하지도 안는 축제아니면 빛축제아니면 정원박람회에 3대 4대 수장은 시민의 관심박에 예산을 투자 했다.

이러한 사항에 세종시 5대로 당선한 세종시장은 예산 빈 깡통 입장에 1원도 쓸 예산이 바닥 난 사항에서 허리띠를 졸라매는 시정운영를 하고 있다.

이에 불필요한 행사인 문화행사와 고복저수지 수영장 역시도 이번에는 과감하게 미 집행에 두고 시민들이 필요한 쪽에 예산을 편성했다.

고복저수지는 해마다 장소가 비좁고 옆에는 역사적인 5대 대첩비인 대첩비 공원이 있다는 것을 잊고 해마다 수억원의 세금을 쏘다 부어 시민들에 눈총을 받았왔다.

인기 위주의 행사를 하지 않고 세종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추구하는 세종시장의 노력에 세종시민들은 극찬과 감사하는 마음을 가슴에 가지고 있다.

과감한 결단력과 보릿고개의 시정을 물려받은 세종시장이 앞으로 나갈 길은 허리띠를 더욱 쫄라 매는 일 박에는 없는 일박에 없다는 것이 세종시민들에 말에서 알수 있다.

다행중 다행인 것이 중앙 정부에서 세종시에 10조원을 투자 한다는 성과를 이루어 낸 것에 세종시장과 국회의원의 노력에 세종시민들은 세종시 성공을 가늠하고 있다.

쓰디쓴 사약을 마시면서도 단맛으로 희석하는 조상호 시장을 우리 함께 바쳐주는 세종시민이 있기에 가능한 일들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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