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 시민과 함께 관심을 가져야…. 마을 주민도 명품 저수지에 동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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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암.고복저수지 명품으로 만들자는 세종시민들에 원성이 높아 진다 |
용암·고복저수지 공원 지역 내에 있는 불법 건축 내지는 구조변경과 난 개발 시설물들이 명품 저수지 살리기와 함께 깔끔하게 정리된다.
맑은 이슬의 산소 같은 자연공원을 세종 시민과 모든 국민이 찾는 명품 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공원 관리에 노력하는 부서(환경 정책과) 에 시민들은 감사를 던지고 있다.
저수지 공원 지역 내는 난개발뿐 아니라 구조물 역시도 허가 내에서 설치가 가능하며 하나를 인정한다면 명품 저수지는 난개발로 인해 볼품없는 명품이 아닌 하나의 물 고인 저수지라고 오인 할 것이다.
세종시 유일한 저수지는 관련 부서의 단속도 중요하지마는 주민들 역시도 세종시립공원 같은 정신을 가지고 지구가 멸망하기 전까지는 보존하는 운동을 세종 시민들은 하고 싶어 한다.
저수지 공원 지역 내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관련 부서의 협조 부탁에“세종시 최고의 공원을 하기 위한 노력에 관심을 적극 협조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볼거리조차 없는 세종 지역에 그나마 저수지 공원이 있다는 것을 큰 자랑으로 용암리와 고복리 주민은 축복받은 마음을 가슴속 깊이 인정하고 함께 노력하자
이에 외지의 외방인“ 공원 지역 내는 개집도 못 진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영업을 핑계 삼아 수십 년 동안 영업을 해왔고 임야와 농지에 편법을 화법인 양 무긴 해 영업했다”라며 “이번 기회에 난개발을 근절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한편 환경 정책 담당 부서는“1차 2차 경고한다고 하여 서운한 말투도 참고 이겨내면서 “오로지 용암·고복저수지를 전국 최고의 자연공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힘차게 말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