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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정 경제가 힘들어도 농가를 위한 축제와 사업은 진행하는 세종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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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뉴스펜 김덕용 국장 |
세종시 살림 밑천이 바닥인데도 제24회‘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는’ 복숭아 농가와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 등 다목적인 관계로 세종시는 과감하게 100년 전통 복숭아 축제를 하고 있다.
세종시의 단체별로 하는 행사와 이벤트 등은 여건상 할 수 없어 절약 과정 일원에서 훗날을 기약하고 현재 시정으로는 단 한 푼도 헛되게 낭비할 수 없는 지경의 세종시 예산을 고려 했다.
경제 기본 틀을 만들어 놓고 할 수 있는 사업과 시민이 필요한 사업도 당분간은 허리띠를 졸라매는 현실 속에 세종시장의 과감한 결단에 세종 시민은 어려운 시정 살림을 발 벗고 나서는 마음과 세종시장이 하는 일에 적극 동조하고 있다.
이번에 하는 24회 복숭아 축제 역시도 복숭아 농가를 위해 밑돌을 빼어 위돌을 쌓아 올리듯이 농가를 위해 고생하는 조상호 시장의 의지에서 세종 시민들은 5대 세종시장 선출을 잘했다며 자기만족을 표현도 했다.
권모술수가 없고 신뢰와 신의의 살림하는 조 시장을 두고 세종 시민은 세종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장본인이라 평하고 있다.
또한 축제장의 분위기를 힘든 여건에서도 명품 축제장으로 만든 세종시 집행부에 40만 세종 시민과 복숭아 농가는 감사의 마음을 간직할 것으로 믿는다.
모두가 함께하면 세종시 힘든 재정 또한 극복할 수 있고 세종 시민의 끈기로 성공시킨‘행정수도 사수’처럼 시민이 하나로 똘똘 뭉쳐 시정을 극복해야 한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