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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라는 이치가 용암·고복저수지이다

기사승인 2025.08.29  0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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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수지 상류 일부 가구는 하수관로가 없어 악취와 저수지 하류 오염 심각….

지구가 멸망 하여도 보존 하고 가꾸어야 하는'용암.고복저수지'

빛 축제와 행사는 몇억 원이 들어도 하자고 아우성치고 지구가 멸망하기 전까지는 세종 시민이 절대 필요시 하는 “용암·고복저수지는 관심조차 없는 검은 무지개 정책”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세종시에 “맑은 산소와 건강 허파의 장소가 어디냐고 묻는다”라면‘용암·고복저수지 라고 세종 시민은 말할 것이다.

맑은 물과 청정지역의 이미지를 고이 간직하고 주변 지역의 산세 전경과 저수지 정원은 말로 표현하기 아깝다.

저수지 주변은 “4계절의 산수와 저수지가 조화를 이루는 저수지는 전형적인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도 만들 수 없는 인위적이 아닌 자연적인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자연공원 저수지의 수질오염에도 관련기관(세종시)은 주변 지역의 생활하수와 오수 관료 공사를 하고 저수지에 흘려오는 물들을 중요하게 관리를 하고도 있다.

저수지 상류의 쌍류리와 검단마을에서 내려오는 생활하수까지 하수관로를 통해 처리장으로 보내고 있다.

깨끗한 자연 저수지 물을 보호하기 위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반면에 일부 동내는 아직도 생활오수를 실개천으로 흘려보내는 어처구니없는 일도 발생하고 있다.

그러한 곳이“저수지 초인접 상류인 용암리 회전 로터리 주변 6가구가 살고 있는 실개천에 붙어 있는 용암리 상류 마을이다.

저수지 마을 주변을 제아무리 깨끗하게 만들면 저수지가 오염이 안 되는지는 몰라도 저수지 상류에서 오염물이 흘러 내려가면 저수지 물은 한순간에 오염되는 이치를 관련국은 모르는 것 같아 아쉽다.

“위 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라는 속담이 절로 생각난다. 제발 관련 부서는 눈앞에 있는 것만 처리하지 말고 내일을 생각하는 모습이 우리의 보물 용암·고복저수지를 깨끗하게 보호할 수 있다는 생각이 정신을 번쩍 들게 한다.

용암리 상류 주민들은 “예산 1~2억 이 없어 하수관로 공사를 못한다”는 억지 말은 “ 힐링하는 명소 저수지의 오염을 방치하라”는 말로 들릴 뿐이다.라고 강하게 말을 표출한다.

한편, 저수지를 사랑하는 세종 시민들은“용암리 일부 마을에 하수 관료가 없다면 저수지를 상대로 이곳을 찾는 시민은 건강 힐링이 아닌 오염공기를 마시는 일이라며 세종시는 하루빨리 하수관로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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