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위기를 기회삼아 시정5기의 조상호 당선인께 세종시민은 믿고 있다 |
세종시 5대 세종시장에 당선된 조상호 당선인은 관료직 전전 시장을 비롯하여 인기 행보와 인기 행사 등으로 망가진 세종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신의와 신뢰”로 시민들의 지지에 당선됐다.
![]() |
| 뉴스펜 김덕용 국장 |
당선인 조상호는 당선된 기쁨보다는 앞으로 어려운 세종시 경제를 살려야 하는 막중한 기로 속에서 소상공인과 지하 경제에 불씨인 6월 종료되는‘여민전’ 카드 예산을 우선 활성화에 몰두했다.
초기 예산 36억 원을 서민경제 활력에 집행하고 연기리와 와촌리 국가산단에 최첨단 대기업을 유치하는 데 집중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리적 여건상 매우 힘든 사업이지만 포기보다는 노력하는 자세로 산단 인근에 유치하기 위한 노력으로 당선인이 업무하기 위해 유치 사무실까지 생각하는 자세가 조상호 당선인의 확고한 의지가 보인다.
세종시는 그동안 마구잡이식으로 수장의 인기 위주로 사업을 집행하여 기본 예산 부족에 기초 살림까지 위험수위에 있어 처음부터 새로운 새판을 짜야 하는 시기에 있는 세종시의 기초 살림을 짜는 조 당선인을 믿고 있다.
당선인이 솔로몬의 지혜로 아무리 잘해도 시민의 협조와 공직자가 뒤를 따르지 않는다면 허수아비 신세에 세종시는 헤아릴 수 없는 구렁 속에서 살아날 수가 없다.
요즘 야당 정치인들이 하는 수작이 세종 시민과 세종시 발전에는 전혀 생각지 못하고 틈만 나면 광화문 광장 아니면 당선인을 흠집 잡는 일에만 몰두하는 일에만 있는 것이 미워진다.
위기의 세종시는 이제는 정파를 사이에 두지 말고 함께 한다는 마음과 노력이 필요하고 시민 역시도 편을 가르지 말고 세종시 발전에 ‘내가 아닌 우리’라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세종시 인수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세종시는 올 하반기 1,000억 부족 재정위기 심각 진단으로 발표해 세종시의 위기를 말해 주고 있다.
이번 기회에 위기를 발판 삼아 시정 5기는 사회단체와 봉사단체, 체육 단체별 역시도 가급적 허리를 졸라매는 역할을 해야 하고 과거처럼 퍼주기식은 사라져야 한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