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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세상에 이런 일”이 깜짝 놀라!

기사승인 2026.09.20  08: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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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시정 살림과 빡빡한 경제와 서민 위에‘아너’동참….

 

세종시 의회 시 의원들이 풀뿌리 민주주의 진정한 바탕을 만들고 있다

세종 시의회의원들은 의정 활동비가 힘든 역경 속에서도 시민을 배려하는 모습들이 풀뿌리 민주주의 의정활동이 있는 곳 세종시의회와 세종시의원들이다.

풀뿌리 의정 5대째가 들어서면서 의원들이 시민과 집행부 견제가 확연히 달라지는 모습을 세종 시민들은 피부로 느끼고 있다.

실력과 능력을 갖춘 시 의원들이 입성하면서 재선을 한 의원들은 초선의원을 두루 살피면서도 족집게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의원 중에는 아너(이웃사랑 성금 1억 기탁) 가입 시 의원이 있어“세상에 이런 일이 있다”라며 세종 시민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주민 선출직은 시민들에 머슴 구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따라 초선이 재선도 3선도 되는 과정에 꽃을 피운다.

이번 세종시‘아너’에 가입한 의원은 년 수천억을 버는 세종시 기업들보다도 힘든 입장에도 세종시의 힘든 경제 사정을 고려해 세종시 발전을 고려 ‘아너’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년 수천억의 기업을 운영 하면서도 수익을 내는 기업과 인물들은 이번‘아너’에 가입한 시 의원의 모습을 관심이 있게 마음속으로 되새김질했으면 한다.

적은 의정 활동비를 받으면서도‘아너’에 가입하는 시 의원의 생각은“세종이 발전하고 세종시민들이 편한 삶을 추구하는 데 큰 목적에서 가능한 것이다.

세종 시민은“세종시의회가 확 바뀐 모습에 감동을 넘어 행복한 마음을 갖고 있다”라면서 “세종시 의회가 익어가는 과정을 세종 시민들 얼굴에 행복을 만들고 있다”라고 말한다.

일부 세종시 의원 중에는 시 의원 목적이 아닌 제3의 욕심으로 의원이 됐다는 시민들 말에서 흘러나오는 유언비어 소리도 세종시의회는 참고 해야 할 과제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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