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시당하고 쌍욕 설을 당해도 세종 시민과 세종시를 위하여…당하고 당해도 세종시를 위하여....
![]() |
| "농업.환경.산림.소방 직 세종시 공무원은 '서자 중에 서자 |
세상이 온통 A.I에 물드는데 세종시 공무원의 승진은“고시 출신. 행안부 출신. 행정직 출신들이 세종시는 보직 내지는 승진이 우선 되는 추세이다.
일부 (농업직·환경직·산림·의회.소방)은 한 계급 승진하는 데도 어려움이 있고 서기관·사무관 승진하는 것은 꿈에서나 가능하다.
그 누구보다도 업무에 시달리고 있고 민원인과 불편한 소통은 도맡아 하면서도 공무원 세계에서는 완전 찬밥 신세에 서자 중에서 서자 신세에 있다.
특히(농업·환경·산림·의회소방)는 근무 평점이 아주 높아도 사무관으로 퇴직하는 일이 다반사이다 보니 이들을 구제하는 방법은 이들에게 관심을 두는 일밖에 없다.
지금까지는 이들 (농업·환경·산림· 의회.소방)의 승진은 인맥+ 등 능력이 없는 공무원이 승진하였다는 것이 일반적 여론이다.
세종시는 행정수도로 가는 출발점에 있어 인사권자와 인사처는 원론적 인사보다는 민원인과 소통을 중요시 하고 시민과 세종발전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을 승진시켜야 한다.
공무원 개개인의 문제를 자라는 사람은 함께 업무에 있는 동료 공무원들이며 이들의 지적에서 승진하는 일이 있도록 세종시 인사 부서는 중요하게 참고 해야 한다.
농업·환경·산림·소방 을 중요시하면서도 이들을 방치하는 것은 공무원 세계를 방치하는 것으로만 보일 뿐이다.
이에 대해 퇴직 공직자는“민원인과 소통하면서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도 세종시를 위해 노력한 결과가 사무관 퇴직이라면서 공무원시간이 야속하다”라고 아쉬움 말을 남겼다.
한편“똑같은 공무원이면서도 누구는 과장·국장급 계급으로 퇴직하는데 고생·고생하는 우리는 할 말이 없다”라며 “이들도 세종의 공직자라며 작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서려움 을 표출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