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뿐만 아니라 국회의원, 시장, 심지어 대통령 후보도 진보, 중도, 보수 등 진영을 넘어 이미 수 많은 단일화 사례가 있었고 법에서 허용하고 있는 단일화 과정을 장사꾼으로 또 자신이 없는 사람 취급하는 기사 글은 상당히 듣기 거북하고 폭력적이네요. 개인적 주장은 할 수 있으나 타인을 근거도 없이 무시하고 폄훼하는 글은 설득력을 얻기 어렵습니다. 또, 세종시 교육을 넘어 대한민국 교육을 책임지겠다고 가신 분을 아이들을 버리고 간 몰염치한 사람으로 매도하는 것은 상당히 악의적인 의도이자 편향된 시각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