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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A 국장, 노래방서 술을 마시고 학부모 단체 여 간부와 껴안고 춤….'부적절 의혹' 다시 불거져.

기사승인 2026.05.07  09: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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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와 용서는 해도 이러한 진보 국장이 세종교육감이 되는 것은 도저히 용서 못 해...

그 당시 교육공무원과 학부모 의 모습은 없고 술 가무에 있는 모습

6.3 교육감 지방선거가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전 최교진 교육감 시절에 X 국장의 부적절 노래방 의혹이 다시 도마 위에 놓이게 되어 진보 교육감 후보가 승승장구로 달리다가 낙선의 위기에 처해 있다.

지난날의 치부라기엔 그 당시를 아는 학부모님과 시민은‘세종교육청 모 국장, 노래방서 술을 마시고 학부모 단체 여 간부와 껴안고 춤 관련이 도마 위를 장식하고 있다.

음주 가무를 누구나 싫어하지는 않지만, 아이들을 책임지는 교육행정의 고위직 간부가 가무를 즐기는 것은 좋은 모습은 아니지만 학부모 단체 여 간부와의 모습은 이해하지 못하고 용서가 안 된다.

특히 전 교육감 선거가 임박해 세종시 교육청 고위 간부가 지난 22년 6.1 세종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일부 학부모 단체간부 등과 저녁 식사와 술자리를 가진 뒤 세종시 한 노래방에서 음주와 껴안고 춤을 추는 장면. 사진 중간에 한 여성 참석자가 신발을 벗고 있는 장면이 그 당시의 부적절한 단면을 보이고 있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그 당시를 세종 시민과 세종 학부모님들은“이러한 후보가 세종교육감으로 출마 한다는 것이 교육 면에서 옳은 것인지, 의문이 앞서는 대목이다.

문제는 세월이 흘렀다고 치부하기엔 검정을 흰색이라고 말하는 모습이다.

학교 아이들 교육은 눈티라도 오점이 있으면 이러한 인물의 자질을 판단하는 자체조차도 싫어진다.

고위 세종교육 국장이 신분을 버리고 먹자판 놀리에 널 뛰는 장면과 모습

또한 22년 6.1 지방선거에서 가진 모임도 문제투성이이지만 특정 최교진 후보를 교육감에 당선 지지에 교육 간부를 이용하는 웃지 못하는 모습에 이런 인물을 교육감으로 섬긴 것이 기겁할 일이다.

사정이 이런데도 여기에 관련된 세종시 교육감 후보가 세종교육감 후보로 출마한다는 것은 세종시민과 학부모님을 무시하고 그 당시 자리를 이용하는 모습은“교육청 국장이라는 감투를 버리지 못하고 단지 교육감 자리만을 탐하는 모습”이다.

세종교육의 민주진보 주역 인물들의 모습

이에 교조 노사의 말은“세종교육에 심각한 위기 속에서 아직도 민주 진보 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 모습이 세종교육이 돛단배가 강으로 가지 못하고 산 오로 가는 꼴”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학부모님은“내 아이가 이러한 인물이 교육감에 당선된다면 세종교육에 아이를 맡기기 힘들다”며 “만약에 이번에 민주 진보 후보가 세종교육감이 당선”되면“세종시에서 다른 지역인 충북 쪽으로 이사를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교육청 고위 간부 후보가 이 정도이면 세종교육의 썩은 구린내가 세종시 전체에 진동하는 악취교육이 얼마나 오염이 되는지 말 표현 하기도 싫다”라며“ 구린내를 정화 시킬 수 있는 세종교육감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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