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2026.04.28 11:07:57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장관이란 자리 있으면 행동에 신중하고 그리고 후보한테 가려면 모든 후보한테 다 가야지. 왜 편파적으로 이렇게 할까? 진짜 아쉬운 상황이네요. 이래서 아이가 무엇을 배울까요?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