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병원, ‘스마트 디지털헬스케어 제품 사업화 통합지원’ 사업 선정
디지털헬스케어 제품 임상시험 및 고도화 실증 통해 국내 기업 경쟁력 확보... 중·남부권 디지털헬스케어사업 컨트롤타워 역할, 향후 5년간 264억원 투입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권계철)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스마트 디지털헬스케어 제품 사업화 통합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월 28일(목)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세부 분류로 수출입 무역통계시스템 구축을 통한 산업 정책 및 민간 활용을 지원함과 동시에 디지털헬스케어 제품의 임상시험과 고도화 실증을 통해 해외 인증 획득을 추진하는 등 국내 기업의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이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서울대학교병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 (사)